기관 담당자

우리 동네 장기요양기관
등급 비교

전국 24,485곳의 평가등급·인력·정원을 한눈에.

등급만 봐서는 부족합니다. 같은 A등급도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가 다르고, 입소시설 10곳 중 7곳에는 간호사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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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·도를 고르세요

평가등급 읽는 법

공단이 3년마다 평가해 5단계로 나눕니다.

등급기준전국
A · 최우수90점 이상5,498
B · 우수80점 이상8,479
C · 양호70점 이상5,273
D · 보통60점 이상2,737
E · 미흡60점 미만2,498

총점이 기준점을 넘어도 등급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16% 있습니다. 이유 보기

등급만 보면 놓치는 것

A등급은 흔합니다. 전국 22.5%가 A등급입니다. 다섯 곳 중 한 곳 이상이라, "A등급이니까 안심"은 성립하지 않습니다. 그래서 이 서비스는 절대 등급이 아니라 같은 시군구·같은 급여종류 안에서의 순위를 먼저 보여줍니다.

지금 보이는 등급의 41%는 3년 이상 지난 것입니다. 평가는 3년 주기라, 그 사이에 원장이 바뀌어도 인력이 줄어도 등급은 그대로 남습니다. 목록에서 등급 아래에 평가 연도를 함께 적어 둔 이유입니다.

차이는 지역이 아니라 기관에서 옵니다. 같은 동네·같은 급여종류에 5곳 이상 있는 조합 1,164개 중 93%에 서로 다른 등급이 세 종류 이상 섞여 있습니다. 멀리 갈 것 없이 지금 사는 동네 안에서 견주는 것만으로 선택이 크게 달라집니다.

등급 말고도 볼 것이 있습니다. 요양보호사 1인당 몇 명을 돌보는지, 물리치료사나 촉탁의가 있는지, 한 달에 얼마가 드는지. 기관 페이지에서2026년 고시 기준 본인부담금까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. 조건으로 찾기에서는 등급·지역· 방식·감경 구분을 고르면 그 조건에 맞는 기관과 기관마다의 예상 월 본인부담금이 함께 나옵니다.

기관을 운영하고 계신다면다음 등급까지 남은 점수와 취약 영역을 확인하세요.
기관 담당자 페이지